상균이 아빠! 안녕하신가 답글이 늦었네. 나는 여기서 몸건강히 잘지내고 있네. 너무 잘 지내서 탈이다 ㅎㅎㅎ ^.^ 그리고 식구들은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메신저 화상통화를 해서 보고있다네. 그래서 인지 집을 떠나 있다는 느낌이 아직은 잘 들지를 않네. 조금 더 지나면 들라나?
그리고 우리 둘째공주 지호도 4월4일날 여기로 유학올 예정이다. 상균이도 함 보내보는게 어떨까 싶네. 공부도 공부지만 귀한 자식일수록 씩씩하게 경험을 키우면서 자라게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럼 너도 여전히 대구를 지키면서 몸 건강히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여름방학때쯤에 보자.
안녕하신가 답글이 늦었네.
나는 여기서 몸건강히 잘지내고 있네.
너무 잘 지내서 탈이다 ㅎㅎㅎ ^.^
그리고 식구들은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메신저 화상통화를 해서 보고있다네.
그래서 인지 집을 떠나 있다는 느낌이 아직은 잘 들지를 않네.
조금 더 지나면 들라나?
그리고 우리 둘째공주 지호도 4월4일날 여기로 유학올 예정이다.
상균이도 함 보내보는게 어떨까 싶네.
공부도 공부지만 귀한 자식일수록 씩씩하게 경험을 키우면서 자라게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럼 너도 여전히 대구를 지키면서 몸 건강히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여름방학때쯤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