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어르신이 하나의 아이디를 공유합니다. 회원 가입 시 이메일 인증이 어려우신 가봐요. 아무것도 아닌데. 안내를 해드려도 힘드신 가봐요.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 팔공산 님 덕입니다. 24년의 세월을 되살린 겁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새해엔 정말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요즘 못 들렀습니다. 미안합니다. 제가 지병이 좀 심해요. ^^ 오늘 반찬들 좀 사왔어요. '닭볶음탕'이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나물들하고 좀 사왔어요. 나만 추운 건지... 간호사들은 널널하게 입고 다니던데... 전 요즘 추워요. 많이. 건강 조심하시고 하루하루 복 짓는 나날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눈 많이 오던 날 넘어진 뒤로 점점 몸이 지하로 갑니다. 오늘 좀 전체적으로 정신이 듭니다. 밥도 먹기 시작했고요. 그래도 여긴 출석은 잘하는 편이에요.(자랑) 대구도 시끄럽던 데요. 처음 봐요. 대구가 저러는 거. 하기야 대구 뿐이겠어요. 계엄과 탄핵 이후로 코리아패싱이 시작됐네요. 트럼프부터. 으이구... Rhymix 공...
아주 오랜 기간 제로보드 4나 xe를 써온 사람은 단순 덮어 씌운다고 끝나는 게 아니더라고요. 여기저기 에러가 많아요. 하긴 그 세월 동안 만져온 제로보드 인데 오죽하겠습니까? 답변을 받아도 이게 뭔 소린 지도 모르 것고, 시키는 대로 해도 그 파일이나 문구는 없고 빨리 친해져야 하는데... 노력 중입니다. 죙일.... 좋...
다른데도 있는데 여기가 정이 더 가요. 왜 그런가 싶었는데 오리 같아요. 알에서 깨어 처음 본 생명체를 엄마로 알잖아요. 사람을 엄마로 보고 따라 다니고... 뭐 그런 거 같아요. 제로보드 깔기 전에 테크노트를 썼어요. 그리고 제로보드로 바꿨는데 그때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일하느라... 지금 Rhymix를 보니 많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