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데도 있는데 여기가 정이 더 가요. 왜 그런가 싶었는데 오리 같아요. 알에서 깨어 처음 본 생명체를 엄마로 알잖아요. 사람을 엄마로 보고 따라 다니고... 뭐 그런 거 같아요. 제로보드 깔기 전에 테크노트를 썼어요. 그리고 제로보드로 바꿨는데 그때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일하느라... 지금 Rhymix를 보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개발하시는 것 같아요. 난 뭐했나... 싶어요. 홈페이지 하나가 취미인데 스스로 잘 배우길 바랄 뿐입니다. 즐겁게 하는 일이, 좋아서 하는 일이 최고죠. 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