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ymix에서 스케치북 게시판 다운받고 인사드리려 이곳에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누도 그렇고 분위기가 침체기 인지 개발들을 안 하거나 포기하고
Rhymix 도 분위기가 그런 것 같아요.
선생님께 Rhymix가 사장 되진 않는지 아니면 지속개발 가능성이 있는지 견해를 듣고 싶어요.
홈페이지를 만드는 CMS 프로그램들이 전체적으로 그런 것 같아요.
아무래도 홈피가 이제 그렇게 활성화가 안되잖아요.
SNS나 빌드형으로 세어를 많이 빼앗기다 보니
그러나 내가 필요해서 사용하는 거라면 굳이 사용 CMS가 중요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어떤 프로그램이던 내가 필요한 기능을 가지고 와서 사용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로보드에서 XE, 라이믹스로 이렇게 필요에 의해서 바꾸어 가면 되는거 아닌가 합니다.
홈피 오픈은 2001년 부터니까 한 25년 되었으니까 님하고 역사가 비숫한 것 같군요.
처음에는 그낭 제로보드로 단순하게 컴퓨터 매장용으로 오픈 했는데
2007년부터 XE 전신부터 만지면서 익히게 되었지요.
특별하게 어디서 배운 건 없고 이런 쪽에 흥미가 있으니까 전문가들이 만든 소스만 보고 익힌거라 체계적이지 못하고 중구난방입니다.
님이 보기에는 어떻게 보일지 몰라도 하찮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형님이라 불러 주질 않으시길 바랍니다.^.^
사이트 이전이 이렇게 힘드네요.
형님처럼 멋진 사이트가 아니더라도 24년 간 평범한 사이트를 꾸미고 싶었는데 참 힘들어요.
흰머리만 늘어갑니다. ㅜ.ㅜ

대구도 의외로 시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근데 투표를 하면은 이상하게 그쪽으로 많이 쏠립니다.
제가 대학교 복학해서 3학년때 6.29선언이 나왔었는데
그 후 노통이 대통령 되는거 보고 저는 포기했습니다.ㅠㅠ
그리고 몸 조리 잘하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형님. 괜찮습니까? 요즘 시끄럽죠? 밖에 나가지 마시고 스스로 보호 하셔요.. 온전하시길..,
제가 형님입니까?
운영하시는 사이트를 봐서는 연배가 꽤 되신듯 한데 ㅎㅎㅎ!!!
그렇죠 시국이 어수선합니다.
근데 전 정치나 종교에는 무관심이 원칙이라 큰 동요는 안합니다.
그래도 이건 너무 하다 쉽네요ㅠㅠ
책 샀어요.
살벌하게 어려워요.

초보들이 보기에는 어려운 책이네요.
Html과 Css부터 이해를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Html과 Css만 잘 이해해도 웬만한 사이트는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Php나 제이커리등 언어들은 고수 들이 만들어 놓은 것 같다 붙이기만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저도 Php나 기타 다른 언어들은 수박 컽 핧기로만 이해하고 적용합니다.
모르면 A.I 에게 문의 하면 왠만한 답은 줍니다.
그래도 그렇게 고생해서 한번 경험하고 나면 산지식이 됩니다.
그래도 인내를 가지고 고생하세요
의문점이나 모르는 것은 언제든 질문하세요
아는 한도에서는 답변을 드리께요
아주 오랜 기간 제로보드 4나 xe를 써온 사람은 단순 덮어 씌운다고 끝나는 게 아니더라고요.
여기저기 에러가 많아요. 하긴 그 세월 동안 만져온 제로보드 인데 오죽하겠습니까?
답변을 받아도 이게 뭔 소린 지도 모르 것고, 시키는 대로 해도 그 파일이나 문구는 없고
빨리 친해져야 하는데... 노력 중입니다. 죙일....
좋은 기능이 있으면 뭘 허것어요. 쓸 지를 모르는데...ㅜ.ㅜ
세월이 약이니라 하고 걍 천천히 해요. 또 올게요.^^
다른데도 있는데 여기가 정이 더 가요. 왜 그런가 싶었는데 오리 같아요.
알에서 깨어 처음 본 생명체를 엄마로 알잖아요.
사람을 엄마로 보고 따라 다니고...
뭐 그런 거 같아요.
제로보드 깔기 전에 테크노트를 썼어요.
그리고 제로보드로 바꿨는데 그때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일하느라...
지금 Rhymix를 보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개발하시는 것 같아요.
난 뭐했나... 싶어요.
홈페이지 하나가 취미인데 스스로 잘 배우길 바랄 뿐입니다.
즐겁게 하는 일이, 좋아서 하는 일이 최고죠.
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