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샀어요.
살벌하게 어려워요.

초보들이 보기에는 어려운 책이네요.
Html과 Css부터 이해를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Html과 Css만 잘 이해해도 웬만한 사이트는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Php나 제이커리등 언어들은 고수 들이 만들어 놓은 것 같다 붙이기만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저도 Php나 기타 다른 언어들은 수박 컽 핧기로만 이해하고 적용합니다.
모르면 A.I 에게 문의 하면 왠만한 답은 줍니다.
그누도 그렇고 분위기가 침체기 인지 개발들을 안 하거나 포기하고
Rhymix 도 분위기가 그런 것 같아요.
선생님께 Rhymix가 사장 되진 않는지 아니면 지속개발 가능성이 있는지 견해를 듣고 싶어요.
홈페이지를 만드는 CMS 프로그램들이 전체적으로 그런 것 같아요.
아무래도 홈피가 이제 그렇게 활성화가 안되잖아요.
SNS나 빌드형으로 세어를 많이 빼앗기다 보니
그러나 내가 필요해서 사용하는 거라면 굳이 사용 CMS가 중요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어떤 프로그램이던 내가 필요한 기능을 가지고 와서 사용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로보드에서 XE, 라이믹스로 이렇게 필요에 의해서 바꾸어 가면 되는거 아닌가 합니다.
xxxxxxx@nownfore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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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도 있는데 여기가 정이 더 가요. 왜 그런가 싶었는데 오리 같아요.
알에서 깨어 처음 본 생명체를 엄마로 알잖아요.
사람을 엄마로 보고 따라 다니고...
뭐 그런 거 같아요.
제로보드 깔기 전에 테크노트를 썼어요.
그리고 제로보드로 바꿨는데 그때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일하느라...
지금 Rhymix를 보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개발하시는 것 같아요.
난 뭐했나... 싶어요.
홈페이지 하나가 취미인데 스스로 잘 배우길 바랄 뿐입니다.
즐겁게 하는 일이, 좋아서 하는 일이 최고죠.
늘 고맙습니다. ^^
홈피 오픈은 2001년 부터니까 한 25년 되었으니까 님하고 역사가 비숫한 것 같군요.
처음에는 그낭 제로보드로 단순하게 컴퓨터 매장용으로 오픈 했는데
2007년부터 XE 전신부터 만지면서 익히게 되었지요.
특별하게 어디서 배운 건 없고 이런 쪽에 흥미가 있으니까 전문가들이 만든 소스만 보고 익힌거라 체계적이지 못하고 중구난방입니다.
님이 보기에는 어떻게 보일지 몰라도 하찮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형님이라 불러 주질 않으시길 바랍니다.^.^
대구도 의외로 시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근데 투표를 하면은 이상하게 그쪽으로 많이 쏠립니다.
제가 대학교 복학해서 3학년때 6.29선언이 나왔었는데
그 후 노통이 대통령 되는거 보고 저는 포기했습니다.ㅠㅠ
그리고 몸 조리 잘하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형님. 괜찮습니까? 요즘 시끄럽죠? 밖에 나가지 마시고 스스로 보호 하셔요.. 온전하시길..,
제가 형님입니까?
운영하시는 사이트를 봐서는 연배가 꽤 되신듯 한데 ㅎㅎㅎ!!!
그렇죠 시국이 어수선합니다.
근데 전 정치나 종교에는 무관심이 원칙이라 큰 동요는 안합니다.
그래도 이건 너무 하다 쉽네요ㅠㅠ
아주 오랜 기간 제로보드 4나 xe를 써온 사람은 단순 덮어 씌운다고 끝나는 게 아니더라고요.
여기저기 에러가 많아요. 하긴 그 세월 동안 만져온 제로보드 인데 오죽하겠습니까?
답변을 받아도 이게 뭔 소린 지도 모르 것고, 시키는 대로 해도 그 파일이나 문구는 없고
빨리 친해져야 하는데... 노력 중입니다. 죙일....
좋은 기능이 있으면 뭘 허것어요. 쓸 지를 모르는데...ㅜ.ㅜ
세월이 약이니라 하고 걍 천천히 해요. 또 올게요.^^
그래도 그렇게 고생해서 한번 경험하고 나면 산지식이 됩니다.
그래도 인내를 가지고 고생하세요
의문점이나 모르는 것은 언제든 질문하세요
아는 한도에서는 답변을 드리께요
사이트 이전이 이렇게 힘드네요.
형님처럼 멋진 사이트가 아니더라도 24년 간 평범한 사이트를 꾸미고 싶었는데 참 힘들어요.
흰머리만 늘어갑니다. ㅜ.ㅜ

정말 예쁜 누리집입니다. 모델삼아 개편하고 싶으나 실력이 안 되어 ㅜ.ㅜ
자주 올게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