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이용 편의성에 대한 건의

by 랩퍼투혼 posted Dec 26, 202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쓰기 목록
이 자료의 평점 (참여 : 0 / 총 점수 : ) 평균 평점 : 0.0점 내 평점 : 0
?
  • profile
    팔공산 2023.12.26 13:17
    우! 와~ 긴 글 감사합니다.
    님의 좋은 조언들은 저에게 많은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개발자가 아니라 펴블리셔이다 보니 복잡한 코딩은 힘듭니다.
    그리고 문하우스 홈피는 제가 제작한 레이아웃들과 위젯들을 전시해 놓은 그런 용도로 거의 사용되고 있습니다.
    문하우스를 기타 다른 커뮤니티 같이 꾸밀려면 단일 레이아웃과 단순한 디자인으로 가는 것이 맞겠죠.
    그렇지만 저는 제가 제작했던 아님 다른 분이 제작했던 유용한 기능들을 테스트 하고 초보분들이 보고 참고하는 사이트가 되기를 지향합니다.

    님의 조안은 항상 마음에 두고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구현해 볼려고 노력중입니다.
    긴글 감사합니다.
  • profile
    랩퍼투혼 2023.12.26 18:27 글쓴이

    팔공산 님에게 달린 댓글

  • 이은주 2026.04.23 20:40

    마음 속 우편함
    세상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마음속에
    우편함을 하나씩 두고 있다.
    그 속에는 개개인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누군가는 우편함 속 이야기를
    전부 꺼내 보여 주기도 하고,
    누군가는 우편함밖으로 아무것도
    새어 나오지 못하게 꾹 닫아 놓는다.
    우편함을 열어 보여 줄지 말지는
    주인 마음인데, 우리는 왜 그토록
    그 속의 내용을 궁금해할까 ​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독이 되어
    그의 우편함이 영영 안 열릴지도 모를텐데.
    그래서 난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우편함이 열릴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시간 말이야.
    우편함 속에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쌓일 때마다
    묵혀 왔던 이야기들이 하나씩 풀어 내야
    우편함 속 어딘가에
    '공감'이라는 공간이 생길 테니까.
    꽁꽁 묶어 넣어 두었던
    너의 이야기를 꺼내 봐.
    눈물로 번져 알아보기 힘든
    슬픈 기억도 괜찮아.
    상처로 찢겨 꺼낼 엄두도 못 냈던
    아픈 기억도 괜찮아.
    그저, 너와 내가
    가득 찬 우편함을 열어
    조금씩 흘려 내려보낼수 있게.
    그렇게 비워진 공간에
    행복한 기억들을 채울수 있게.
    혹시라도 남은 공간에
    나의 공감도 자리하게 해줘.
    또 다른 나쁜 기억이
    숨어 들어가지 않도록.

  • profile
    팔공산 2026.04.24 10:15

    이은주 님에게 달린 댓글

    같은 글 세 개는 삭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