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8.2 호스팅 사이트 수정을 의뢰 받아서 레이아웃과 게시판 스킨을 8.2에 작동하게끔 하기 위해서 A.I 들의 도움을 받았다.
생각보다 쉽게 수정을 해 주어서 조금 놀라웠다.
이제 정말 질문만 잘하면 웬만한 코딩이나 기능들은 A.I 가 해 주는 시대가 도래한 것 같다.
의뢰받은 사이트 수정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A.I 들에게 질문들을 던졌다.
주로 내가 만들었던 위젯들을 중심으로 php8 이상으로의 호환성과 이제껏 사용해 오면서 불편했던 기능들을 중심으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했다.
1월 20일쯤 부터 오늘이 2월 8일 이니까 근 20일 정도
매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동안 A.I 들을 괴롭히면서 답을 구했다.
먼저 사용해본 A.I 사이트 종류부터 나열하면
1. ChatGPT
https://chatgpt.com/
2. Claude
https://claude.ai/new
3. DeepSeek
https://chat.deepseek.com/
4. 그 외 별 도움되지 않은 마이크로소프트의 Copilot, 구글의 Gemini, 네이버의 Cue:등이 있다.
- 4번들은 이미지파일과 문서파일 들만 업로드가 되어 불편해서 사용을 잘 하지 않아서 이번에는 제외 합니다.
결론 부터 먼저 답을 하고 진행하면
저의 선택은 Claude 였습니다.
제가 올린 질문들에 가장 깨끗하고 알아보기 쉽게 답해 주었으며 거의 모든 답을 주었습니다.
MH Tab Slide 위젯의 어려운 기능들을 구현해 주었습니다.
라이믹스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뛰어납니다.
페이지기능 위젯들의 페이지기능을 완벽하게 수정해 주었으며
설정들을 빠짐 없이 재코딩에 반영해 주었습니다.
이것을 왜 말을 하냐면 ChatGPT 같은 경우는 설정들을 마음대로 생략해 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붙여 넣기후 프로그램 실행 후 확인해 보면 빠진 설정들이 수두룩 했습니다.
빠진 설정이나 기능들을 다시 물어야 답해 주는 정도 였습니다.
근데 Claude 단점도 있습니다.
ChatGPT의 경우는 압축파일도 지원해서 프로그램 전체를 압축해서 올리고 질문이 가능한데

Claude 의 경우는 html, css, js등의 파일을 따로 따로 올리거나 코드를 복사해서 붙여 넣기를 해야 합니다.
이 경우는 DeepSeek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근데 파일을 붙여 넣기 해보면 Claude 의 경우는 일일이 화면에 붙여넣기한 코드를 나열하지 않고
파일형식으로 만들어 보여 주어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붙여 넣기 한 화면]

[파일을 올린 화면]

DeepSeek의 경우는 답은 잘 해 주는 것 같은데 조금만 물어보면 아래의 메세지 내 보내고 종료해 버립니다.
The server is busy. Please try again later.
그래서 세밀하고 어려워서 질문을 많이 해야 하는 경우는 사용하기가 힘듭니다.
단순한 질문이나 css조정 같은 경우 사용할만 합니다.
ChatGPT의 경우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코드들을 생락해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믿음이 가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장황하고 화면이 보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이 정도는 네가 알아서 해라 하는 설명도 많았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Claude 나 DeepSeek 는 조금 자세한 설명을 하는 느낌이나 UI 입니다.
Claude 가 가장 친절한 느낌이랄까...
부연 설명으로 MH Tab Slide 위젯 의 기능들을 실현하면서 느낀 각 A.I 의 대응을 간략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먼저 MH Tab Slide 위젯은 XE 초창기에 만들어졌던 tab_newest_document 위젯을 바탕으로
php8 이상에서 작동하고 목록들이 slick.js 이용하여 좌우로 슬라이드 되게 만들었습니다.
이전에 저 혼자 끙끙되며 구현해 볼려고 하다가 어려워 미완성 상태로 있는 것을 발견하고
A.I 들에게 물러보면 되겠다 싶어서 질문을 시작했습니다.
1. 제가 어려웠던 기능이 첫 Tab의 목록들은 좌우로 슬라이딩이 작동되는데 다른 Tab에서는 작동이 안되는 문제 였습니다.
이 부분은 ChatGPT 가 별로 시간들이지 않고 php8 이상에서의 호환성과 코드를 간결하게 해 주었습니다.
2. 근데 다음으로 질문한 "첫 Tab의 마지막까지 가면 다음 tab으로 가게 할 수 있나요?" 라는 질문에 답을 주지를 못하더라구요
계속 안되는 코드만 나열하고 크롬의 console.log()를 요구하면서 답을 주지를 못합니다. 그렇게 무료 이용 시간이 흘러 중단
3. DeepSeek 에게 물어니 몇번 답하다 안되다고 하니 바쁘다고 종료!!
4. Claude 에게 물어보니 답을 주는데 약간씩 문제를 일으키지만 답을 주는 느낌이 들었지만 무료 시간이 지나 종료
그렇게 한 3번의 무료 시간이 지날 동안 정답을 주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놈 저놈에게 물어봐도 Claude 가 마지막에 준 답 보다도 못하더군요.
5. 마지막날 작동 안되는 기능과 console.log()를 주니 드디어 정답을 주네요. 으하하~~

정답 답변과 잔잔한 질문들

이상과 같이 Claude A.I 가 정답을 주어서 잘 작동하는 위젯을 하나 탄생 시켰네요.
참고로 처음 질문에 "한글로 답변줘" 안 붙이면 A.I 모두 영어로 답변 합니다.
그리고 질문시 좀더 정확하고 명확한 질문을 하지 않으면 잘못된 답변을 줍니다.
이런 경우 뻘짓하다가 무료 시간 다 갑니다.
질문을 잘하는 법을 배워야 겠습니다.
이제 어떤 분야이던 질문을 잘하는 학원이 생기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다음에 새로운 A.l 기능들을 알아가면 다시 글 남기겠습니다.














